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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일대호텔, KTX포항역 트리 점등식&이벤트 18일 개최

“포항여행은 크리스마스 선물입니다”
조승욱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17일
포항시 흥해읍 이인리에 위치한 KTX 포항역에서 오는 18일(금) 오후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이 열린다.

신역사 건설 이후 최초로 열리는 점등식은 포항해양문화관광협의회와 ‘리더의 길’을 품은 레이크가든 영일대호텔이 주최하고 포항시와 KTX포항역이 후원한다.

이번 트리 점등식과 이벤트를 통해서 포항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환영하고 포항 시민의 복과 안녕을 기원할 예정이다.

이번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은 2016년을 맞이하여 보다 많은 관광객에게 포항해양문화관광을 알리고 포항시민과 관광객들이 크리스마스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오는 18일부터 2016년 1월31일(일)까지 진행되는 크리스마스 포토존 이벤트는 3M 높이의 LED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뿐만 아니라 산타모양의 풍선아치 게이트 및 특별한 컴포터블 포토스팟이 설치될 예정이며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룰렛이벤트를 통해 포항시에서 사용 가능한 외식상품권, 포항운하 크루즈 이용권, 울릉도 관광보트 탑승권, 죽도시장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즉석에서 제공한다. 이는 포항해양문화관광의 부흥을 위해 죽도시장과 영일대 해수욕장 등 관광협의회 회원들과 소상공인이 힘을 합한 결과다.

또, 이번 점등식을 통해 포항시와 포항해양문화관광협의회는 2016년 1월 31일까지 포토존 이벤트를 통해 포항 스탬프투어 패스포트를 한정 제공한다. 포항으로 오시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포항관광명소 6곳을 선정, 각지점마다 할인을 해주는 혜택과 함께 스탬프를 받아오는 방식이다.

관광객들은 포항을 여행하며 미션 과정에서는 다양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고 미션 완료 시 포항운하관 또는 영일대호텔 오썸러브인 카페에서 외식이용권과 커피이용권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포항시, KTX포항역, 포항해양문화관광협의회와 영일대호텔 등 포항해양관광문화를 이끌어가는 단체와 소상공인들이 한 뜻을 모아 준비한 이번 이벤트는 전연령층의 관광객 및 포항시민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것이다.
조승욱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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