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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남진복 도의원, 울릉도.독도 예산확보에 눈부신 활동 펼쳐

- 추경심사에서 울릉도 개발과 독도영유권을 지키는데 큰 힘을 발휘 -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7년 04월 05일
↑↑ 남진복 도의원(울릉)
ⓒ CBN뉴스 - 울릉·독도
[이재영 기자]= 경상북도의회 울릉군 출신 남진복의원은 지난달 30일, 경상북도의회 제291회 임시회에서 최종 의결된 2017년도 제1회 추경에서 울릉도에 필요한 현안사업비를 대폭 확보했다.

이번에 확보된 주요사업예산으로 자율주행차 인프라 구축 20억원, 독도 대외홍보비 15억원, 도로정비 2억5천만원(총 9억원), 농수산물 택배비(총 2억5천만원), 지질공원 운영, 재해위험목 제거, 독도아카데미, 게이트볼대회 등 모두 40억원에 이른다.

특히, 시책사업으로 종묘배양장 확장 2억5천만원, 천부항 준설 1억원을 추가 확보하는 등 2015년 이후 지금까지 특별조정 교부금만 모두 24억원을 지원했다.

이처럼 추가예산이 대폭 확보됨에 따라 울릉군의 각종 현안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어 독도는 우리 땅임을 국내외에 널리 홍보하고, 울릉군정과 지역발전을 촉진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추경은 예년보다 빠른 3월에 편성되었을 뿐 아니라, 한정된 재원으로 인해 지역사업 예산배정이 매우 어려운 여건이었지만 남진복 의원은 경상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장이자, 예산심사를 최종적으로 심사하고 조정하는 계수조정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울릉도와 독도관련 예산을 크게 확보하는데 눈부신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남진복 의원은 앞으로도 더 살기 좋은 울릉도를 만들고 독도 영유권을 더욱 확실하게 지키기 위해 최수일 울릉군수 및 관계공무원과 긴밀히 협력하여 도비확보에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7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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